전체
홈 마이페이지 메시지 내 주변 내 글 즐겨찾기
익명 커뮤니티 K-Feed 마켓 방찾기
구인/구직 +
K-MAP 갤러리
K-Life +
공지사항 랭킹
Mekong
Mekong Korea 앱 설치
홈화면에 추가하면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요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2026.10.03 주요 뉴스 10건
종합
한국 내 외국인들을 위한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국과 UAE의 출입국 심사 협력 논의부터 외국인 근로자 관련 소식, 그리고 생활 안전 정보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 생활에 도움이 될 유익한 정보들을 확인해 보세요.
뉴스 목록
1
한국과 UAE, 자동출입국심사 협력 및 비자·체류 정보 안내 강화 논의
  •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자동출입국심사 시스템 협력과 비자 및 체류 정보 안내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 이는 UAE 국적을 가진 외국인들이 한국 출입국 시 더욱 편리해지고, 비자 및 체류 정보를 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 머니투데이 · 2026.10.03
2
경북 지역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 수, 전국에서 5번째로 많아
  • 경상북도 내 고용허가제를 통해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 정보는 경북 지역에 거주하거나 일하려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해당 지역의 외국인 고용 규모와 노동 시장 상황을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 대구MBC · 2026.10.03
3
일본, 외국인 영주 허가 수수료 20배 인상
  • 일본은 외국인의 영주 허가 신청 수수료를 20배 인상했습니다.
  • 이 소식은 일본에 거주하며 영주권을 신청하려는 외국인들에게 재정적 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 bbc.com · 2026.10.03
4
영세 사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사망률 높아, 재외동포 피해 심각
  • 영세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사망률이 높으며, 특히 재외동포가 산업재해 사망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특히 영세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경우 안전 문제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근로 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 인천뉴스 · 2026.10.03
5
외국인 계절근로자 증가에도 현장 관리체계 미흡 지적
  •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는 증가했지만, 이들을 위한 현장 관리체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계절근로자로 한국에 온 외국인들은 현장에서 적절한 지원과 관리를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 한국농어민신문 · 2026.10.03
6
인천경찰, 지역 경계 넘는 범죄 수사 강화
  • 인천 경찰은 지역 경계를 넘나드는 범죄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이는 외국인들도 이러한 범죄의 피해자가 되거나 연루될 수 있으므로, 범죄 예방 및 법 집행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 인천뉴스 · 2026.10.03
7
강원소방, 다국어 화재대피 영상 보급 등 외국인 안전사고 예방·대응 강화
  • 강원소방본부는 다국어 화재대피 영상을 보급하는 등 외국인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강원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다국어 화재대피 영상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개인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 v.daum.net · 2026.10.03
8
순천 매곡동, 외국인 대상 10주 과정 생활 한국어교실 운영
  • 순천 매곡동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10주 과정의 생활 한국어교실을 운영합니다.
  • 순천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 생활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AI타임스 · 2026.10.03
9
전국 날씨, 아침 기온 낮고 낮과 밤의 기온차 큼
  •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낮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외국인 거주자들은 큰 일교차에 대비하여 옷차림에 신경 쓰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 한국강사신문 · 2026.10.03
10
한국어 몰라도 재난문자를 읽을 수 있는 22개 언어 제공 앱 'Emergency Ready'
  • 한국어를 몰라도 22개 언어로 재난문자를 읽을 수 있는 'Emergency Ready' 앱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 이 앱을 활용하면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재난 발생 시 중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안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정책브리핑 · 2026.10.03
이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