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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주요 뉴스 10건
종합
외국인 인재의 비자 개선 논의부터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 문제, 그리고 재난 안전 정보 앱까지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소식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기온 변화와 외국인 노동자 처우 개선 법안에 대한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뉴스 목록
1
서울출입국청, 외국인 인재 비자 개선 논의
  • 서울출입국청이 팹리스 업계와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 인재 비자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이는 외국인 전문 인력이 한국에 더 쉽게 정착하고 일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 매일경제 마켓 · 2026.10.01
2
경북,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 수 전국 5위
  • 경상북도에 고용허가제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는 경상북도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해당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에게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 대구MBC · 2026.10.01
3
김천시, 지역 기반 비자 제도 설명회 지속 추진
  • 김천시가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는 김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비자 관련 정보를 쉽게 얻고 관련 절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코리아투데이뉴스 · 2026.10.01
4
영세 사업장 외국인 노동자 산재 사망률 높아
  • 영세 사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 사망률이 전체의 30%를 차지하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는 외국인 노동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며, 고용주는 물론 근로자 스스로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incheonnews.com · 2026.10.01
5
이주노동자 처우개선법 국회 계류 장기화
  • 이주노동자 처우개선법이 국회에 계류된 채 통과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 이 법안의 통과 여부가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 노동자들의 권익과 근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스페셜타임스 · 2026.10.01
6
기내 절도, 한국 공항 착륙해도 처벌 관할의 한계
  • 한국 공항에 착륙했더라도 기내 절도 사건의 처벌은 국내법 관할의 한계로 인해 별개일 수 있습니다.
  • 이는 해외에서 발생한 범죄에 대한 한국의 사법적용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며, 관련 법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에너지경제신문 · 2026.10.01
7
계명문화대, AI 활용 외국인 교통안전 교육 협력
  •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자체, 공공기관, 4개 대학과 협력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외국인 교통안전 교육을 추진합니다.
  • 이러한 협력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교통 안전 규칙을 더 쉽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sentv.co.kr · 2026.10.01
8
22개 언어 지원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 한국어를 몰라도 재난 문자를 읽을 수 있는 22개 언어 지원 앱 'Emergency Ready'가 있습니다.
  • 이 앱은 비상 상황 시 외국인들이 필요한 재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안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korea.kr · 2026.10.01
9
오늘 아침 전국 최저 7도, 가을 추위 대비 필요
  • 오늘 아침 전국 최저 기온이 7도까지 내려가며 강풍을 동반한 가을 추위가 예상됩니다.
  • 외국인 주민들은 건강 관리를 위해 외출 시 겉옷을 준비하는 등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 thefairnews.co.kr · 2026.10.01
10
재난문자 다국어 앱 'Emergency Ready' 소개
  • 한국어를 몰라도 재난 문자를 읽을 수 있도록 22개 언어를 제공하는 앱 'Emergency Ready'가 있습니다.
  • 이 앱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재난 정보를 즉시 확인하여 안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korea.kr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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